시리아  
  베두인 종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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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흥순&윤선기 (투루카나선교사)

 

투루카나에서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리며, 기쁜 소식드립니다. 이곳에 개척한 13교회가 점점 부흥되어 자립하고 있으며, 유치원, 초등학교, 고등학교의 어린이와 학생들이 믿음 안에서 잘 자라며, 성숙한 모습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 학교를 통해 장차 주님의 헌신된 종들이 많이 배출되어 전도자로 주님을 섬기기를 소원하고 있습니다.투루카나에서 처음 사역을 시작할 때 함께 동역할 자원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로꼬리에 고등학교를 세웠고, 이를 통해 수많은 졸업생들이 배출되어 지금은 주의 나라 확장을 위해 동역자로,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쓰임 받고 있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그중에 “조셉 에세콘”이라는 졸업생이 전도자로 훌륭하게 양육되어지 지고 있습니다. 죠셉은 저희들이 섬기고 있는 모룰렘 교회 동네 초등학교에 다녔습니다. 이 마을은 불법으로 술을 만들어 마시기에 매일 취해 사는 분들이 많은 곳이었습니다.이곳에서 술은 음식과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곳은 농사를 지을 수가 없는 곳이기에 정부나 종교단체에서 지원을 해 줍니다.그러나 이 식량으로 살아 가기에는 턱없이 부족하기에 적은 양의 곡식으로 독한 술을 만들어서 온식구가 조금씩 먹으면 배고픈 것을 면할 뿐만 아니라 마시면 기분도 좋아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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