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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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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 Mission의 시작

Come Mission은 2000년 4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났습니다. Korean Frontier Mission(이하 KFM)의 설립자 박재옥 선교사가 10년간 단기선교팀 훈련과 종족선교 등을 통해 미주의 교회들을 선교에 동원하는 일을 해오다가 2000년 3월 대표직을 사임하고 이재환 선교사에게 KFM을 넘겨 주었습니다. 이재환 선교사는 2000년 4월, 선교회 이름을 Come Mission으로 바꾸면서 땅끝에 소외된 민족들이 복음을 듣게 될 때 주님이 다시 오신다고 하는 말씀을 이루기 위해서는 모든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이 사역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함을 알리는데 주력하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Come Mission은 교회를 깨우는 동원사역과 선교사를 훈련하고 파송하는 전문적인 선교단체로 발돋움하게 되었습니다. 

 

Come Mission 이름의 의미

Come Mission 이름에는 주님의 나라가 이 땅에 속히 임하기를 원하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Thy Kingdom COME   하나님 나라가 임하옵소서
COME, Lord Jesus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The End Will COME   그제야 끝이 오리라


설립자 이야기

Come Mission의 설립자인 이재환 선교사는 1984년부터 서부 아프리카 감비아의 만딩고족 복음화를 위해 15년간 믿음선교를 실천하였습니다. 1987년에 한국 선교부 West Africa Mission을 세우고 Canaan Multi-Purpose Youth Center(청소년 다목적 종합센터), Canaan Technical Institute (가나안 기술학교), Canaan Bible School (가나안 성경학교), Canaan Christian Community (가나안 공동체), Church (교회), Nursery School(유치원)을 통해 복음을 전했습니다.

이재환 선교사는 모슬렘 선교사역의 소망이 오로지 젊은이들에게 있음을 알고 그리스도를 통한 생활을 혁명, 정신의 혁명, 영혼의 혁명을 젊은이들 속에 일어나기를 기대하며 원주민 형제, 자매들과 함께 삶을 나누는 그리스도 공동체 생활에 초점을 두고 사역해 왔습니다. 현재는 Los Angeles에 위치한 Come Mission의 대표로 Mission All to All을 운영하며 세계 곳곳에 아직도 남아 있는 미전도종족을 찾아 그곳에 현지인 스스로 토착교회를 세울 수 있도록 선교사를 훈련해 파송하고 관리하는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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